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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와 취업에 대한 오해 `지방대는 안뽑아?`

레포니아1 2010. 6. 10. 17:54

이력서쓰는방법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이력서를 쓰려면 가장먼저 몇가지 오해에 부딪힌다.

오늘은 몇가지 진실을 한번 가려내어본다.

이미 언급했듯이 이력서란 나를 파는 가장기본적이면서 효과적인 도구라고 했다.

사람마다 살아온방식이 제각각이듯 이력서쓰는방법도 딱히 이거다 라는 정답은 없는것도 맞는말이다.

한문장에 끌리는 이력서와, 주절주절 나열해놓은 이력서에도 격이 다르듯이

우리에게 이력서를 쓰는데 가장 방해가 되는 오해부터 알아본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대한 오해와 진실

오해1. 지방대 출신은 대기업이나 공기업 서류전형에 빈번히 낙방한다?

진실 - 아니다.

- 자기소개서만 제대로 쓴다면 네임밸류에 밀려도 출신성분은 완벽히 카버될수있다.

지방대출신이라고 하면 먼저 출신성분부터, 의심될수 있다. 지방대 출신들의 가장큰 병폐중하나는

지방대출신이라면 이력서써도 좋은직장은 별로 소용없다고 한정짓는것이다. 가뜩이나 학력출신의네임밸류부터

별로 어필되지 않는데, 막상 면접때까지도 의기소침한경우가 대부분이다.

세상에는 서울대와 연고대만 있는게 아니다. 1류대학출신이 있었다고 기아나 대우가 IMF 때 부도를 피해간게 아니다.

이미 기업들은 변해있다. 졸업장만 가지고 높은급여를 받는 곳도 아직있을지 몰라도, IMF이후 우리 기업들은 결과와

실적위주의 인재관을 가지고 있다.

학력이 어디느냐에 따라 그사람을 보는 전통적시각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신입직원이 일류대냐, 지방대냐 는 기업생존에

도움이 안된다. 기업은 일류건 삼류양아치건 기업생존에 도움이 되만한 사람을 뽑는다.

본인에게 의뢰했던 울산지역의 K씨.

울산에 있는 4년제 대학을 나와,서울로 올라와은행에 입사를 희망했으나 취업문은 대단히 높았다.

그의 이력서 곳곳에는 지방대이기 때문에 안될거야라는 루져 인상이 곳곳의 문장에서 베어나왔다. 실제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넣는곳마다 서류전형 낙방이 줄을 이었다.

그러나 그는 4개월후 주택공사라는 공공기관취업에 성공했다.

그의 이력서에 짙게 묻어나오는 지방대출신이라는 안될거다 라는 늬앙스를 변경시켰고, 자신있는 필체와 인상적인 카피라이팅도

넣어 주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포인트전략을 다시기획했으며, 그의 장점인 인상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면접당시 의상도 최대한 그의 인상에 맞게 색채까지 고려하여코칭해줬다.

그리고나서4개월이 흘러, 그는 최종3차임원면접까지 합격하여 당당히초봉3600만원의 직장에 다니고있다.

초봉3600만원을 부르는 이력서를 만들어낸것이다. 그의 생각했던연봉2200만원보다 무려 1400만원을 이력서 한장덕분에

초봉으로 벌어들인샘이다.

지방대에 나온다고, 네임밸류에 밀린다고 지레짐작 기죽을 필요없다.

기업에 이윤을 창출할 창조적 인재라는것을 강조한다면,공사건,

이력서 한장이 당신의 몸값 절반이상을 좌지우지한다는 것을 안다면

대충 짜깁기할 생각이 절대 들지 않을것이다.